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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리뷰

자취생필수품, 선물 추천! 6년차 자취생의 슬기로운 자취생활[1편]

안녕하세요, 주인장입니다!

오늘은 제가 6년 동안 자취를 해오며 꼭 필요한 필수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흠.. 그런데 막상 써보려고 하니 제 개인적인 취향이 듬뿍 들어가 있는 것 같군요!

하지만 이 글을 읽는 자취생 여러분의 자취 생활을 조금 더 좋게 해 드리기 위한 조언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첫 번째 자취생 추천 템은, 캔들워머입니다!

 

다음 검색 : 캔들 워머

 

 

가격대 : 다양합니다! 저는 3만 원대의 캔들워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며 크기와 가격을 고려하시고, 자취방 꾸미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모양이나 색도 중요하겠지요?

 

추천 이유 : 방에 혼자 살다 보면, 물론 꾸미기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방 구조, 냄새, 등 모든 것을 고려하겠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처음 자취를 해보는 분들에게는 더욱 쉽지 않을 거고요. 평소에 형광등을 켜놓고 있다가도 자기 전에, 아니면 좀 쉬고 싶을 때 불을 꺼놓고 캔들 워머를 켜보세요! 은은한 향과 함께 그윽한 캔들워머의 불빛이 지친 여러분을 달래줄 것입니다.

 

두 번째 자취생 추천 템은,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다음 검색 : 블루투스 스피커

 

 

가격대 : 캔들워머와 마찬가지로 굉장히 다양합니다. 아무래도 전자기기다 보니 다양한 스펙이 있을 것이고, 그에 따른 가격차이가 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이유 : 스피커는 공허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자취방을 자취생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가득 채워줄 수 있습니다. 캔들워머가 방을 은은한 향과 그윽한 불빛으로 채워준다면, 스피커는 소리를 채워주는 것이지요. 또, 방을 꾸미기 좋아하는 사람에게 스피커는 좋은 용품이 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의 스피커가 가격대와 상관없이 많이 나와있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적절한 가격대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고르시면 될 겁니다!

추가로 제가 쓰는 마샬 액톤 2에 대한 주관적인 리뷰를 적은 게시글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2020/10/04 - [주관적 리뷰] - 블루투스 스피커 마샬 액톤2 1년 사용 리뷰 및 추천 이유!

 

세 번째 자취생 추천 템은, 1인용 인덕션입니다!

 

다음 검색 : 1인용 인덕션

 

 

가격대 : 대체로 50000~70000원대의 인덕션이 가장 많이 보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60000원 정도 하는 1인용 인덕션을 가지고 있는 데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특별히 불편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추천 이유 : 아무래도 1인용이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 요리를 하지는 못하지만, 간단히 인덕션 하나만으로도 요리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스버너를 사용할 경우 아무래도 뭔가 작은 자취방에서 위험할 것 같다는 불안함이 있다면 더욱 필요할 것입니다.

사실 요즘 오피스텔이나 원룸 등 종류에 따라 개인 주방이 갖춰져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저의 첫 자취생활 같은 경우에는 방이 주어졌고, 공용 주방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곳에서 뭔가를 요리해 먹기는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1인용 인덕션은 그럴 때 구매하여 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는 저만의 필수템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제가 추천하는 자취생 필수품/선물 3개를 가져와봤습니다.

어떤 환경에 있든지,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살고 싶다는 욕구 때문에 하나 둘 씩 고민하며 사던 것들을

이제 여러분께 하나 둘씩 소개해볼까 합니다. 

오늘은 캔들워머, 블루투스 스피커, 1인용 인덕션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추천 이유를 잘 읽어보시고, '내 방에 있으면 좋을 게 뭘지' 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