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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애인에게 선물 줄 때 좋은 글귀, 문구 모음 안녕하세요, 3평 다락방 주인장입니다. 지난번, 친구에게 선물 줄 때 좋은 글귀들을 소개했습니다. 2020/09/19 - [작은 책방/책 속 그 문장, 주인장의 처방전] - 친구 선물, 손편지 줄 때 쓰기 좋은 글귀 오늘은 연인 또는 애인에게 선물 줄 때 함께 주기 좋은 글귀와 문장들을 가져왔습니다. 사실 연인, 애인이라고 특정 짓기는 했지만, 소중한 누군가에게 선물한다면 그 뜻은 같겠지요? 부족한 저의 식견이다만, 나름 엄선해서 골라본 것들이니 여러분이 사랑하고, 여러분에게 소중한 사람에게 써주신다면 저는 그저 기쁠 것 같습니다. [반 고흐, 영혼의 편지]에서 나온 첫 번째 문장입니다. 첫 번째 문장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책, [반 고흐, 영혼의 편지]에서 발췌한 문장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이 책을 리.. 더보기
[책 선물] 의연하게 살고싶은 당신에게, 노인과 바다 _ 어니스트 헤밍웨이 더보기 이 카테고리에서 저는 책 속에서 저에게 강한 울림을 준, 혹은 아름답다고 느낀 구절 혹은 문장들을 바탕으로 어떤 생각을 했는지 정리해보고, 여러분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김영하 작가는 알쓸신잡에 출연하여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문학은 작가가 숨겨놓은 주제를 찾는 보물 찾기가 아니다. 자기만의 답을 찾기 위해서 보는 것이다." 물론 모든 작가들이 자기만의 생각과 감성을 담아 만든 작품들이기 때문에 그 주제와 의미를 파악하는 것도 좋은 독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습니다. 당장 제가 살아가는 의미조차 희뿌옇게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위대한 작가들의 의미를 곱씹어 볼 여유가 없었습니다. 아마 바쁜 직장생활 혹은 학교생활을 하며 독서를 취미로 갖고 계신 분.. 더보기
[책 선물] 사랑하고 있는 당신에게, 반 고흐 영혼의 편지 _ 빈센트 반 고흐 더보기 이 카테고리에서 저는 책 속에서 저에게 강한 울림을 준, 혹은 아름답다고 느낀 구절 혹은 문장들을 바탕으로 어떤 생각을 했는지 정리해보고, 여러분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김영하 작가는 알쓸신잡에 출연하여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문학은 작가가 숨겨놓은 주제를 찾는 보물 찾기가 아니다. 자기만의 답을 찾기 위해서 보는 것이다." 물론 모든 작가들이 자기만의 생각과 감성을 담아 만든 작품들이기 때문에 그 주제와 의미를 파악하는 것도 좋은 독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습니다. 당장 제가 살아가는 의미조차 희뿌옇게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위대한 작가들의 의미를 곱씹어 볼 여유가 없었습니다. 아마 바쁜 직장생활 혹은 학교생활을 하며 독서를 취미로 갖고 계신 분.. 더보기
친구 선물, 손편지 줄 때 쓰기 좋은 글귀 모음 안녕하세요, 3평다락방 주인장입니다. 오늘은 친구에게 선물 줄 때 함께 주기 좋은 책 속 짧은 손편지 문구들을 가져왔습니다. 요즘 코로나 블루니 뭐니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데, 주변 소중한 친구에게 예쁜 글귀와 함께 책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책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선물에 뜻 깊은 문구 한 문장이라면, 이런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거라고 믿습니다. 제가 아이패드를 이용해서 직접 쓴 문장들을 함께 보겠습니다. 첫번째, 문구입니다. 란바이퉈 작가의 작품, [돌아온 여행자에게]에서 쓰인 글귀 입니다. 마냥 비현실적이지만, 낭만적인 꿈을 쫓다 지친 친구에게 선물 할 수 있는 좋은 문구입니다. 이 책과 함께 선물해 준다면 더욱 의미가 깊어지겠지요. 저는 책을 .. 더보기
[서울/근교여행] 남한산성 국청사 평범한 직장인의 여행 이야기, 남한산성 국청사 서울을 내려다 보는 풍경 맛집 더보기 여행지의 위치나 주차정보들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 상에 이미 많은 정보들이 있기 때문에 따로 다룰 필요는 느끼지 않는다. 다만, 사진을 찍은 정확한 위치가 궁금하다면 댓글을 남겨주시길. 구불구불한 산길을 달려 도착한 남한산성 로터리 주차장에 차를 대고 주변 풍경을 보며 걸어 올라가다 보면 남한산성의 서문과 이어져 있는 국청사를 만날 수 있다. 주차장에서 국청사까지는 도보로 20분 정도가 걸리는데, 올라가서 풍경을 보기 전에 배가 고프거나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간단한 식사나 커피 한 잔 정도 마셔주는 걸 추천한다. 음식으로 여행 기억에 살을 붙이는 건 나중에 돌아봤을 때 늘 옳았기 때문이다. 뭐 사실은, 그뿐만 아니라 올라가.. 더보기